Skip to content

보도자료

한국 만성피로증후군환자 매년 2만 5000여명…지난 10년간 1.5배 증가

등록2021-12-17 조회210

본문

손창규'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동서암센터 손창규 교수

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손창규 교수팀이 한국의 만성피로증후군 진단 및 치료 현황에 대한 분석을 발표했다.

만성피로증후군은 일상생활을 심각하게 방해할 정도의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하면서, 수면 후에도 머리가 맑아지지 않고 미약한 정신적·육체적 활동으로도 온종일 까라지는 증상을 호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