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은 지난 11일 수요일, 7층 컨퍼런스홀에서 제5대 박양춘 병원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오늘 밝혔다.
박양춘 원장은 취임사에서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격언을 인용하며,
“모든 병원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자부심을 느끼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병원 문화를 조성하겠다”며 “한국 한의학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구체적으로 ▲근거 중심 기반의 차별화된 한방 의료 선도 ▲환자 중심의 따뜻한 치유 환경 강화 ▲교육과 연구가 살아있는 대학병원 본연의 역할 수행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