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학교 대전한방병원 동서암센터는 2026년 7월 20일, 암 완치 판정을 받은 환우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해당 환우는 2021년 암 진단 이후 본원 동서암센터 외래를 꾸준히 방문하며 표준치료와 한의통합암치료를 병행해 왔습니다. 지속적인 외래 진료와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이어온 결과, 금년 7월 완전 관해 판정을 받아 실질적인 완치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긴 치료 여정을 잘 이겨낸 환우를 응원하고 회복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환우와 의료진이 함께 완치를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동서암센터 센터장 조정효 교수는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의료진의 치료 계획을 믿고 꾸준히 진료에 임해 주신 환우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관리는 암 재발 방지와 건강 회복의 핵심인 만큼, 더 많은 환우들이 안전하게 치료 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